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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일반산업단지 분양 활기 ‘지역경제 청신호’

2018년 상반기 제3산업단지 분양률 마(魔)의 50% 돌파..제4산업단지 분양률 76% 육박

등록일 2018년06월19일 19시3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 일반산업단지의 분양이 활기를 띠면서 지역경제에도 파란불이 들어왔다.

 

김주일 익산시 전략산업국장은 19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2018년 상반기 동안 제3,4일반산업단지에 10개사 168천㎡, 2,127억원의 투자협약을 이끌어 내고, 9개사와 117천㎡의 분양계약을 체결하여 2,098억원의 투자와 590여명의 고용창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익산시가 기업유치만이 시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인구유출을 방지하고 인구유입의 계기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익산의 부흥을 불러올 수 있다는 사명감으로 발로 뛰는 기업유치에 매진한 결과 산업단지 분양활성화의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1일 경인양행과 2만평 규모의 분양계약 체결로 제3산단 분양률은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지던 마(魔)의 50% 돌파하여 현재 54.4%를 이르고 있으며, 제4산단 분양률은 지난 6월 11일 아람푸드와의 분양계약 체결로 75.5%를 `넘어서 제3, 4산단 전체 분양률은 58.2%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제3산단의 경우 N사에서 33,400여평에 1,200여억원을 투자하고 약 200여명을 신규고용 하는 대규모투자를 계획하고 있어 조만간 62%의 분양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인 M사, 무기화학업체인 N사, 금속용기 제작업체인 D사, 외투기업인 F사 등과도 조만간 계약을 체결할 예정으로 연말까지 70%대 분양률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4산단의 경우에도 이앤코리아, 유쎌, 골든코리아 등 기존에 투자협약을 체결한 기업 및 투자의향 기업의 계약을 독려함으로써 분양률 100%에 도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하여 서울투자유치사무소를 활용한 지역 연고기업 유치와 지방이전 계획중인 수도권 타깃기업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며 더불어 익산시에 투자의향을 갖고 있으나 자금확보 등 제반절차 진행중에 있는 업체를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발로 뛰는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단지 기업유치에 자체에만 머무르지 않고 건축 등 각종 인허가 및 기업 활동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민원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업인이 감동하여 거래처 등 관련 업체의 투자로 이어지도록 하여 분양완료를 최대한 앞당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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