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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국립익산박물관장에 최흥선 취임

"지역 역사 문화의 중심지가 되도록 최선 다할 것" 포부

등록일 2021년03월31일 13시49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제2대 국립익산박물관장에 최흥선 전 익산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이 취임했다.

 

신임 관장은 국립제주박물관에서의 첫 근무를 시작으로 전주박물관 학예연구관,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 익산박물관 학예연구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20년 1월 10일 익산박물관을 성공리에 개관했다.

 

최흥선 관장은 "국립익산박물관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젊은 박물관으로 세계유산 미륵사지와 함께 숨 쉬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지역과 세대를 포용하는 지역 역사문화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월10일 개관한 국립익산박물관은 미륵사지(사적 제150호)의 서쪽에 있는 유적밀착형 박물관으로 백제 불교문화와 공예·건축기술의 정수를 감상할 수 있으며 지난해 40여만 명의 관람객이 찾은 익산의 대표 명소이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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