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익산시 동절기 부실공사 제로화 '만전'

위해 엔딩10 운영

등록일 2010년10월13일 18시3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는 올해부터 동절기전인 매년 10월까지 공사를 완료하는 ‘엔딩10’ 사업을 추진해 예산낭비를 방지할 것이라 13일 밝혔다.

13일 오후 부시장실에서는 엔딩10 사업 최종 추진상황 보고회가 열렸다. 엔딩10사업은 공사비 2,000만원 이상인 각종 공사를 연초 발주해 동절기까지 추진하는 것.

시는 이번 사업을 위해 조기발주로 연초에 공사를 착공, 10월말까지 80개 사업 228억여원 중 50개 사업 110억여원을 완료했다.

현재 추진 중인 30개 사업 118억여원의 사업을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날 유기상 부시장은 “얼마 남지 않은 기간동안 최대한 모든 사업을 완료해 부실시공을 사전에 예방하라”고 특별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시 관계자는 “예산편성 단계에서 예산의 효율적 관리와 낭비를 줄이기 위한 ‘엔딩10’ 사업으로 불필요한 이월사업과 동절기 시공을 방지해 부실공사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딩10 사업 중 부진사업에 대해서는 이한수 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 점검할 계획이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