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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선정 '최우수병원'

등록일 2010년11월17일 19시28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임정식)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실시한 상급 종합병원의 급성심근경색증 진료의 질 평가결과 최우수(1등급)병원 영예를 차지했다.

심평원은 전국의 44개 상급 종합병원들을 대상으로 심근경색환자의 사망률, 입원건수, 1시간 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및 2시간내 스텐트 시술 등 7가지 지표를 평가해 5개 등급으로 분류했다.

이번 평가에서 1등급 병원으로 선정된 곳은 원광대병원을 비롯해 서울 삼성병원, 인천 길병원 등 9곳으로, 이중 원광대병원은 삼성병원과 함께 사망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부터 보건복지부 지정 전북권역 심뇌혈관센터를 운영중인 원광대병원의 이번 '심근경색증'에 대한 최우수 평가는 그동안 심근경색 환자의 진료와 관련된 진료기준이 가장 잘 정립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현재 원광대병원 심혈관센터는 심근경색증에 대한 치료기준 정립, 응급처치 기준 정립 등 적정의료를 위한 관리노력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지방에서는 최초로 관상동맥촬영기(256CT)를 가동하고 있다.

원광대병원은 앞으로도 심혈관질환의 의료질 향상을 위해 최첨단 3D디지털 혈관촬영기 및 3.0T 자기공명영상 장비(MR) 등을 연내에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원광대학교병원 임정식 병원장은 "이번 심평원의 최우수병원 선정은 심뇌혈관센터 및 전 직원들이 합심 노력한 결과"라며 "도민과 함께하는 지역선도병원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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