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국민생활관 본관 내 소극장에서 밸리댄스 회원 작품발표회가 열린다.
초반 1개반 30명으로 강습을 시작한 밸리댄스는 1년 6개월여를 넘긴 현재 7개반 130여명의 회원들이 지도를 받고 있다. 이번 발표회에는 15개 작품을 발표한다.
밸리댄스는 전신의 균형을 잡아주고, 유연성을 길러주며, 복부 뿐만 아니라 전신운동에도 아주 탁월하며 특히 여성들의 요실금과 다이어트로 선호 받는 운동이다.
국민생활관은 밸리댄스 회원을 연중 수시로 모집중이며, 제1회 밸리댄스 회원 작품발표회에는 회원들의 가족과 그 외 밸리댄스에 관심있는 일반인들의 관람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