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7시30분,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는 태교음악회 <사랑하나, 보람둘>, 11월 프로그램으로 ‘지휘자 박상현과 이다도시, 고한승의 샹송이야기‘가 열린다.
이번 무대는 매혹적인 샹송의 선율 속에 임산부는 물론 연인, 친구, 가족들과 함께 즐겨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방송인 이다도시의 샹송이야기와 함께 프랑스 태교에 관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들려준다. 또한 샹송과 어우러진 분위기 연출을 위해 탱고, 왈츠 등, 춤도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
특히 지휘자 박상현은 물론 프랑스 음악교수이자 경희대 음대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고한승 바리토너가 원어민과 같은 정확한 프랑스발음의 샹송을 들려준다.
이 특별한 음악회의 입장료는 무료이며, 공연문의는 (859-5278~9), 솜리문화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