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행정의 별’ 국장 승진에 ‘배창경‧심지영‧최영철’ 내정

4급 3명, 5급 12명 승진내정자 발표…성과 중심의 발탁, 일·가정 양립 다자녀 공무원 우대

등록일 2026년01월02일 15시4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에서 배창경 녹색도시조성과장, 심지영 기획예산과장, 최영철 하수도과장 등 3명이 행정의 별인 국장 승진(4급‧서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행정의 꽃인 과장급 승진(5급‧사무관) 열 두 자리는 김선아 여성정책계장, 김은재 노인정책계장, 이춘화 그린바이오계장, 지윤아 복지총괄계장, 장영삼 세외수입징수계장, 임성숙 기록물관리계장, 박종완 대중교통계장, 김진숙 축산계장, 박성일 문화유산보존계장, 박춘수 공원조성계장, 이왕래 공간주소계장, 조용섭 신청사기획계장이 각각 선택을 받았다.

 

익산시는 2일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5급 이상 승진내정자를 이 같이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4급 3명, 5급 12명 등 총 15명이 승진 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승진 인사 기준에 대해 시는 기존의 연공서열 중심의 관행을 탈피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조직문화를 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특히, 시는 승진후보자명부 순위가 낮더라도 실적과 역량이 뛰어난 공무원을 과감히 발탁하는 성과 중심 인사를 단행해, 일 잘하는 공무원이 확실하게 인정받는 역동적인 조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했다.

 

아울러, 일·가정 양립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자 다자녀 가정을 꾸린 공무원을 우대했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공무원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시민 중심의 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선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