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정영미 의원, 익산문화체육센터 ‘시민 안전·이용 불편 해소’ 잰걸음

공사 진행 상황과 현장 안전조치 직접 확인…노후 데크 안전관리와 내년도 정비 필요성 당부

등록일 2026년09월30일 12시5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의회 정영미 의원(낭산·금마·삼성)은 29일 익산문화체육센터 시설보수 공사 현장을 찾아 관계부서 및 시공업체 관계자와 함께 공사 진행 상황과 현장 안전조치를 점검했다.

 

이 사업은 익산문화체육센터 옆 노후된 야외 전망 데크(보행통로)를 철거하고 계단을 설치하는 사업이며 예산이 부족해 당초 계획보다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일부 시설물이 철거되거나 정비 중이어서 출입 통제와 안전조치를 보완할 필요가 있는 상태였다.

 

정 의원은 현장을 둘러보며 공사 진행 상황과 이용객 안전관리 상태를 살펴보고 노후 데크 일부가 부분적으로 파손되거나 꺼짐이 발생하는 등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어 이용객의 출입 통제와 안전조치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 의원은 많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조속히 부족한 예산을 확보해 공사가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관계부서는 우선 현장의 출입통제와 안전조치를 보완하고, 내년도 예산 반영과 정비계획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공사가 진행 중인 만큼 무엇보다 시민 안전이 우선돼야 한다”며 “현장의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도록 관리하고, 필요한 정비가 차질 없이 이어지는지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원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