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여성의 일상에서 정책 찾는다

여성친화도시 의견 수렴함 시청, 관내 읍․면․동 30개소 설치

등록일 2010년01월12일 19시38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한 점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여성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의견 수렴함을 설치 운영한다.

시는 12일 시청 민원실과 관내 29개 읍면동사무소에 의견 수렴함 총 30개를 설치했다.

시민들은 누구나 의견수렴함에 비치된 엽서를 이용해 교통, 여성복지, 환경, 공공시설물, 주거, 여성친화정책 등 다양한 방면의 불편사항이나 아이디어를 여성친화도시 정책으로 제안할 수 있다.

제안된 의견은 해당부서의 검토를 거쳐 여친도시 조성사업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또 시민제안사항을 각 부서 업무와 연계해 새로운 여친도시 사업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의견 수렴함을 통해 여성들이 일상적 삶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할 것”이라며 “새 사업들을 발굴해 시민과 함께 디자인하는 여친도시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