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익산문화재단이 직원 2명을 공개 채용한다.
익산문화재단은 익산의 문화가치 창출과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일할 정책연구실 실장 1명, 사업교류팀 팀원 1명, 총 2명의 전국단위 참신하고 우수한 인재를 공개채용 한다고 밝혔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20세이상, 만60세미만으로 거주지 제한은 없으며 채용분야별 문화관련 해당경력자이면 지원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오는 1월28일부터 2월2일까지이며 응시희망자는 익산시 홈페이지(www.iksan.go.kr)를 통해 응시원서와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서류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익산시청 문화관광과에 직접방문 접수하면 된다.
1차는 서류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는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2.12(금)발표할 예정이다.
채용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청 문화관광과(063-859-5874) 또는 (재)익산문화재단(063-843-881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익산문화재단은 지난해 4명의 직원을 채용한 뒤 12월30일 공식출범하여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금번 채용은 본격적인 문화재단 사업개시에 따른 추가 채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