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농협 모현지점이 2009년도 전북농협 지점 종합업적평가 결과 종합A그룹에서 1위를 차지했다.
모현지점은 모현동 아파트 밀집지역에 위치한 지역밀착형 점포로, 수신, 여신, 신용사업은 물론 농업인을 위한 영농자재 구매, 농산물직거래 장터, 하나로마트 유통사업 등을 실시하여 일반시민과 농업인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협에 따르면 모현지점은 직원들의 인화단결과 성과에 따른 과감한 보상으로 동기를 부여하고 근무의욕을 최대화하여 농협의 사업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 지난 2008년도 종합업적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에 당당히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친절한 창구운영은 물론 적극적인 공과금수납, 잉여수익에 대한 이용고배당을 실시해 회원에 대한 수익환원 등 조합원 및 준조합원에 대한 지역경제 기여 및 애향심 고취로 지역농협 이용을 촉구한 결과였다.
이국용 지점장은 “모현지점 30명의 직원들이 모두 혼연일체가 되어 믿고 찾을 수 있는 금융서비스 제공, 신선하고 우수한 농,축산물 공급을 위한 마트사업, 농업인을 위한 경제사업을 실시해 일반시민과 농업인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