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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사 복원 인문학 분야 고증연구 워크숍 열려

등록일 2010년01월29일 19시3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지난 2008년 2월부터 진행 중인 미륵사 복원 고증연구의 일환으로 인문학분야 고증연구 1차 워크숍이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에서 개최되었다.

국립문화재연구소 미륵사복원사업단에서 직접 수행하는 건축분야와 지질분야 이외에 역사․사상분야(“미륵사를 중심으로 본 백제의 역사․사상연구”책임연구원 : 윤선태 동국대교수), 불교미술분야(“미륵사 불교미술의 고증연구”책임연구원 : 최성은 덕성여대교수), 도시․지리분야(“백제의 익산경영에 대한 도시․지리연구”책임연구원 : 박순발 충남대교수), 민속․의례분야(“미륵사를 중심으로 본 백제의 불교민속․의례연구”책임연구원 : 나경수 전남대교수)인 인문학 고증연구의 연구계획을 한자리에서 보고하고, 토론하는 자리였다.

또, 미륵사 복원 고증연구의 개요설명과 함께 건축과 지질 등 대지조성분분에 대한 연구 경과에 대한 보고를 통해 향후 진행될 인문학분야의 연구 방향을 제시하였다.

특히 역사/도시분야에 노중국 계명대교수를 비롯한 9명의 자문위원, 미술/민속분야에 정은우 동아대 교수 외 6명, 건축과 지질분야에 이왕기 목원대교수, 송영수 전북대 교수 외 4명의 교수진으로 구성된 총 19명의 자문위원과 20여명의 연구수행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륵사 복원이라는 큰 명제아래 각 분야의 연구 로드 맵 작성계획을 보고하고, 학제간의 교류와 열띤 토론이 있었다.

인문학 분야 연구에서는 새롭게 시도되는 이러한 워크숍은 용역 경과보고를 대신할 것이고, 향후 2차, 3차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다양한 분야의 다각적 접근을 통해 종합적인 복원계획이 수립될 것으로 기대된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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