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정가의 관심이 쏠렸던 익산시의원 선거구가 사실상 확정됐다.
전북도선거구획정위원회는 지난달 29일 6차 회의를 개최하고 도내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을 의결했다.
획정위에서 의결된 안은 전북도에 제출된 후, 이달 중순께 열리는 도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익산지역 시의원 선거구(가~자선거구) 획정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익산시의회의원>(지역구 22명. 비례대표 3명)
▲가선거구(2명)- 오산면, 평화동, 송학동
▲나선거구(2명)- 모현동
▲다선거구(2명)- 중앙동, 인화동, 마동
▲라선거구(2명)- 남중동, 신동
▲마선거구(3명)- 함열읍, 황등면, 용안면, 용동면, 함라면, 웅포면, 성당면
▲바선거구(3명)- 낭산면, 망성면, 여산면, 삼기면, 금마면, 왕궁면, 춘포면
▲사선거구(3명)- 영등2동, 삼성동
▲아선거구(3명)- 동산동, 영등1동
▲자선거구(2명)- 어양동, 팔봉동
<익산지역 도의원 선거구>(4명)
▲1선거구(1명)-오산.모현.송학.평화.인화.중앙.마동
▲2선거구(1명)-남중.신동.함열읍.함라.용안.용동.웅포.성당.황등면
▲3선거구(1명)-삼성.영등2동, 낭산.망성.삼기.여산.왕궁.춘포.금마면
▲4선거구(1명)-어양.팔봉.영등1.동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