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익산시지부가 청렴한 농협문화 정착 및 신뢰받는 농협인상 정립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농협중앙회 익산시지부(지부장 손선규)는 2일 익산시지부 영업장에서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에서 전 직원은 ‘청렴한 농협, 투명한 농협, 깨끗한 농협’을 구현하여 농업인과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농협이 되도록 앞장설 것을 굳게 다짐했다.
농협 임직원들은 △법령과 제 규정 및 임직원행동 강령 준수 △직무와 관련한 금품과 향응수수 금지 △업무과정의 투명성과 공명정대한 업무처리 △농협임직원으로서 품위 유지 △농협 임직원으로서 친절봉사의 생활화 등 윤리경영실천 결의문을 채택하고, 윤리경영 실천 체제를 조직화해 윤리경영을 저해하는 제도개선에도 적극 나서기로 하였다.
손선규 지부장은 이번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통하여 청렴한 농협으로 정착함으로서 농업인과 고객 모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사랑받는 농협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