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개회한 제143회 익산시의회(의장 김병옥) 임시회가 15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8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
2010년 처음으로 실시된 제143회 임시회에서는 집행기관으로부터 201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았다.
또한 이번 회기중에는 전국 최초로 김대중․손문선 의원이 공동발의한 익산시 학교급식비 지원 조례안을 비롯한 익산시 독서문화 진흥 조례안, 익산시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익산시 행정기구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익산시 교통정책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 2010년도 공유재산관리변경계획안 등 총 6건이 심의 의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