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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협회 익산지부장에 신정자씨

등록일 2010년02월05일 18시0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제20대 한국미술협회 익산지부장에 중견 작가인 신정자(54. 사진) 화가가 선출됐다.

신 작가는 4일 실시된 투표에서 71표를 얻어 44표를 얻는데 그친 소철씨를 누르고 임기 3년의 지부장에 당선됐다.

신 작가는 원광대 미술교육과와 동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했으며, 그동안 개인전 5회를 비롯해 각종 단체전과 초대전 등에 200여회 이상 출품했다. 한국미술협회 익산지부 부지부장을 지냈으며, 전라북도 미술대전과 아시아미술대전, 벽골미술대전 초대작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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