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익산 ‘사랑의집 고쳐주기’ 사업 확대 추진

등록일 2010년02월08일 18시2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는 지난 2006년부터 추진해 온 저소득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사랑의집 고쳐주기 사업’을 올해 확대 추진한다고 8일 시 관계자는 밝혔다.

이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생활능력이 부족한 저소득가구의 노후불량주택 시설을 개량하는 사업. 올해는 작년에 추진했던 100호보다 50% 증가된 총150호에 3억7천5백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중증장애인, 소년소녀가정, 독거노인 세대 등 기초생활수급자 등의 노후불량주택으로 자가가구 및 임차주택이 해당된다.

개량범위는 거주자의 안전․건강․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필요한 지붕, 도배, 장판, 도장, 노후 보일러, 전기, 가스 등 시설개량․보수이며, 호별 250만원범위로 지원한다.

사업희망자 신청은 2월8일~26일까지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단 주거현물급여, 집 수리사업 등 기존 지원받은 가구 및 2010년 사업선정가구는 공정성과 형평성을 위해 선정대상자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경제적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시민에게 도움을 주고자 사업을 확대 추진하게 되었다”며 “시민이 우선인 익산시를 만들기 위해 사업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