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셋째자녀 대학 등록금 걱정 '그만'

익산 셋째자녀 이상 대학생 학자금 지원

등록일 2010년02월17일 18시2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가 출산장려 대책 일환으로 셋째자녀 이상 대학생 학자금 지원사업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셋째자녀 이상 도내대학 입학생에게 등록금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대학등록금 160만원 범위 내에서 1회에 한해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소득, 재산과 관계없이 관내에 주소를 두고 전라북도에 1년이상 거주하는 셋째자녀 이상으로 올해 도내 대학에 입학하는 이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희망자는 셋째 자녀이상을 증명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 및 가족관계증명서등 증빙서류를 3월에 입학하는 대학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적격 여부 확인 후 약 266명에게 2억1,200만원의 학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학생 학자금 지원으로 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 출산율은 OECE 국가 중 최저수준 평균 1.6명이며 익산시 출생률은 지난 07년 3,101명에서 09년 2,339명으로 감소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