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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환, 익산고엽제단체와 정책간담 가져

단체,배산 월남전 참전기념탑 주변 시설 지원 건의

등록일 2010년02월22일 22시0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정균환 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지난 19일 익산시 고엽제전우회 익산시지회(이경래 지회장) 사무실에서 개최된 고엽제피해자단체 월례회의에 참석, 1백 여 명의 회원들과 함께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회원들은 국민들이 아직 ‘고엽제’가 무엇인지조차 모르던 정체불명이던 시절부터, 이 고엽제 후유증 문제에 대해 정균환 도지사 후보가 관심을 갖고 해결을 위해 전력투구한 점에 대해 은혜를 잊지 않겠다고 감사를 표하였다.

10여 년 전 김대중대통령의 국민의 정부 당시 정균환 후보는 고엽제 피해자들이 겪는 고통에 대해 수당 지급과 고엽제특별법 제정을 위해 앞장 선 바 있다.

이날 회원들은 월남전 참전기념탑이 있는 배산 체련공원에 쉼터인 정자와 조각상 및 전광판 설치비(국비와 도비 및 시비 등 7악 8천만원) 중에서 이미 보훈처가 지원하기로 한 국비 외에, 도비의 조속한 승인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건의했다.

한편 정균환 후보는 전북도가 세종시 특혜폭탄으로 직격탄까지 맞아 침체와 낙후의 악순환에 빠져 있다며 꼴찌도정을 바꾸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고 밝혔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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