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영 도의원 예비후보(제1선거구)는 10일 모현동에서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민주당 이춘석 국회의원과 지역 시.도 의원 및 당직자, 당원, 지지자등 400여 명이 참석 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구도심 지역의 역세권개발과 선상역사, 더불어 동서를 연결하는 아트 브릿지를 획기적인 발상으로 건설해 예술과 문화가 공존하는 문화공간으로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그는 전북 발전의 축인 새만금 배후 도시로서 입지 강화를 위해 새만금과의 철로 연결이 하루빨리 수립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어렵고 소외된 이웃과 동행하는 도의원, 문화 예술과 함께 하는 도의원, 땀 냄새를 소중히 여기는 도의원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