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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계 뇌주간 행사 원광대서 열려

13일 오후 원광대병원 대강당에서 ‘뇌가 아파요’를 주제로

등록일 2010년03월12일 16시3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올해 세계 뇌주간 행사가 13일 오후 2시부터 원광뇌과학연구소 주관으로 원광대학교병원 외래1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1996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세계 뇌주간행사(Brain Awareness Week)는 뇌연구의 진척상황과 유용성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매년 3월 세계 각국에서 독립적으로 개최하는 국제적인 행사로 뇌연구 촉진을 위한 DANA 재단을 위시한 160여개의 협력단체들이 있으며, 1998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각국의 학교와 정부, 병원, 전문가단체들이 뇌질환과 뇌기능 장애 치료 및 예방 등 뇌연구가 가져오는 혜택을 일반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15회째를 맞이한 올해 행사는 13일부터 20일까지 지구촌 전역에서 진행되며, 2,200여 뇌연구 관련 단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우리나라 행사는 한국뇌학회와 한국뇌신경과학회, 대한뇌기능매핑학회의 후원아래 광역권별로 독립적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라북도 권역에서는 원광대학교 원광뇌과학연구소 주관으로 일반시민들에게 ‘뇌가 아파요’를 대주제로 4개 강좌가 마련된다.

이날 강좌는 ‘신경, 그리고 뇌(구조와 생리)’를 주제로 하는 김민선 교수의 발표에 이어 ‘뇌를 살리자(혈액흐름을 원활하게)’, ‘신경세포가 죽어가요(퇴행성 뇌질환)’, ‘뇌를 건강하게(약물 오남용)’ 등을 주제로 윤경호, 이학승, 이서울 교수가 각각 강연을 펼쳤으며, 뇌에 관한 궁금증을 질의응답을 통해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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