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츠노식품공업이 익산시를 찾아 왕궁면 일대 식품클러스터 현장을 방문했다.
츠노식품공업은 지난해 12월 11일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의향 mou를 체결한 기업으로 기 투자협약을 위한 익산시의 방문에 따른 답례 및 현장 확인을 위해 방문했다.
츠노식품공업은 1959년에 설립되어 미강유(현미기름)제조업과 공업유지제조업등으로 한화 1조원가량의 연 매출을 올리는 우수한 중소기업이다.
현미를 정미 할때 나오는 쌀겨에서 식용기름을 제조하는 사업 외 쌀겨에 포함된 다양한 영양성분으로 화장품, 의약품 원료를 개발하며 매출을 높이고 있기도 하다.
특히 우리시 주변의 다양한 쌀 관련 인프라와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의 여러사업에 관심을 보인바 있다.
이에 이한수 익산시장은 “츠노식품공업회사의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 투자를 계기로 많은 기업들이 익산시에 오기를 바라며, 농식품부와 전라북도 익산시가 힘을 합하여 입주 기업이 성공 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익산시의 가장 큰 화두인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사업의 최대 관건인 기업유치에 청신호가 켜진 바 향후 성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