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원광대 ‘식품 신기술 전문인력 양성사업’ 3년 연속 선정

등록일 2010년03월17일 20시08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원광대학교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지원하는 ‘식품소재 신기술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2008년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선정되었다.

익산시와 연계하여 수행하는 ‘식품소재 신기술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지원하는 지역인재육성사업으로서 ‘전북-시군 연계 식품산업인재육성(F-HRD) 사업’의 하나로 진행되고 있으며, 국가식품클러스터로 선정된 익산시는 1시군 1프로젝트 사업으로 원광대학교와 식품산업 실무인력을 양성하고,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률 향상과 취업 경쟁력 함양을 목표로 ‘식품소재 신기술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F-HRD사업은 익산시와 원광대학교를 포함해 전북 4개 시·군이 참여하고 7개 사업단이 수행하는 지역인재육성사업으로 지난 2008년과 2009년에 교육과학기술부 평가에서 전국 1위로 선정되었으며, 올해도 교육과학기술부 및 시·군지원아래 계속사업으로 수행될 예정이다.

원광대학교 ‘식품소재 신기술 전문인력 양성사업단(단장 김옥진교수)’은 지난 2008년과 2009년에 사업을 수행한 결과 수료생들의 높은 취업률 달성으로 우수한 성과를 얻어 전북 F-HRD 사업 중 1위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올해까지 3년 연속 사업을 수행하게 되어 보다 짜임새 있는 인프라구축 및 실무 중심의 교육프로그램 도입이 가능하게 되어 도내 미취업자들에게 식품산업 및 개발관련 실무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취업기회와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기반 식품산업체의 인력수급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익산시와 원광대학교는 2009년도에 ‘식품신소재개발’, ‘건강기능식품효능평가’, ‘HACCP실무' 등 3개 전문인력 양성반을 운영한 결과 70명 모집에 253명이 지원해 3.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수강생들의 교육 참여도 및 만족도 또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료생들의 취업률도 목표 인원 대비 143%를 달성해 우수한 성과를 얻어 지역연계 인력양성사업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사업단장 김옥진 교수는 “식품소재전문인력양성사업은 2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얻은 인력양성 사업으로 지역 내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률 증가 및 식품클러스터에 대한 관심 증가를 비롯해 식품 관련 산업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성과를 얻었다”며, “지금까지 구축된 기반을 바탕으로 2010년에 계속사업을 수행해 앞으로 더욱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