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승철 도의원(익산 제1선거구)이 지난 20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국회의원인 이춘석 국회의원과 김삼룡 전 원광대총장, 전라북도의회 고석원의장을 비롯한 시장 및 시,도의원 예비후보들이 대거 참여 눈길을 끌었고, 당직자 지지자등 1000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이날 배 의원은 인사말에서 “단 한명의 시민도 배승철에게는 하늘이요! 땅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민을 진정으로 섬기는 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하면서 “1만개 일자리 창출”을 통한 강소성(강한 중소기업육성)과 “학교 무상급식 실현” “미륵사지 유물전시관 국립박물관 승격”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한편, 배 의원은 이리고와 원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동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대학시절 원광대학교 총학생회장과 국회의원보좌관을 역임한 뒤 현재 제8대 전라북도의원과 전주대학교 객원교수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