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전국중∙고배구 꿈나무잔치, 익산서 열려

2010춘계 전국남녀 중고배구대회 23일부터 7일간 열전 돌입

등록일 2010년03월23일 11시5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전국 중∙고 배구 꿈나무들의 잔치인 2010년 춘계전국 남녀 중.고배구대회가 익산에서 23일부터 7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한국 중고연맹(회장 신장용)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안산원곡여자중학교 등 여중부11개 팀과. 남성중학교 남중부 7개팀. 여고부 수원 한일여고 등 4개팀, 남고부 전북 남성고등학교 팀을 포함한 14개팀 모두 36개 팀이 출전하게 됐다.

7일간 열전으로 치러지는 이번의 경기는 조별경기 리그전으로, 익산실내체육관에서 (남고부. 여고부)가 열리게 되고, 남성고등학교체육관에서 (남중부. 여중부) 경기가 열리게 된다.

경기에 앞서 22일 임원회의 및 기술총회를 갖고 공석중인 국제이사에는 김동렬(안산 원곡중 감독)을, 섭외이사에는 이운영(안양 송림중 감독)이 위촉했다

한국 중. 고연맹 신장용 회장은 “그 어느 때 보다도 계절의 기온이 불규칙한 가운데도 자연은 우리 인간을 속이지 않고 봄이 왔다”고 말하고, “봄을 재촉하는 꽃들이 만발하는 이때, 익산에서 2010년도 한국중고춘계 배구대회를 개최하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가 열리는 전라북도 익산은 서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천호산과 미륵산 등 아름다운 산세를 이루고 있고, 함라산과 구릉, 대, 소하천이 비옥한 평원을 이루고 있으며, 금강을 경계로 논산시와 부여군에 서로는 옥구평야에 남으로는 만경강을 경계로 김제평야에 접하고 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