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인 민주당 익산을지역위 청년위원장이 3일 오후 3시 영등동 익산농협 파머스마트 옆 사무실에서 시의원 출마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이날 개소식에서 이 후보(아선거구 어양.팔봉)는 "이천쌀이 아니고 익산 순수미, 이천인 입니다. 하늘천 사람인, 시민을 하늘처럼 받드는 이천인이 되겠습니다"라며 "첫걸음을 떼는 심정으로 정치에 입문해 '좋게 고치고 옳게 바로 잡아 나간다'는 개선광정(改善匡正)이라는 의미를 되새기겠다"면서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또한 이 후보는 "성범죄와 아동 범죄 등, 흉악 범죄예방, 낙후된 농촌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30년 체육인의 끈기와 열정으로 어양동과 팔봉동에 따뜻한 훈풍(薰風)이 되어 어양, 팔봉 주민여러분에 작은 보탬이라도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강력 지지를 호소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