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박형창 익산발전 4대 공약 제시 ‘역할론’ 강조

등록일 2010년04월04일 18시5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박형창 도의원 예비후보(익산 3선거구)가 익산발전을 위한 4대 공약을 제시하며, 도의원으로서의 역할과 능력론을 강조했다.

박후보는 도의원은 “축구경기로 말하자만 미드필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전제한 뒤 “중앙의 예산을 가져오는 국회의원과 도비를 확보하는 시장 및 도의원과의 가교역할을 잘 이끌어 내는 것이 도의원이 해야 할 일이고, 도비를 얼마나 많이 확보할 수 있느냐가 도의원의 능력”이라고 주장했다.

박 후보는 “새만금 배후도시, 세계문화유산도시, 동북아 식품수도, 익산 전문가 선택”등의 슬로건과 함께 이를 위한 4대 실천 목표를 내놨다

박 후보는 “익산시가 새만금 이익의 최대 수혜자가 되도록 KTX정차역을 새만금 관문으로 발전시키고, 교육여건을 갖춘 익산시가 새만금 인력의 공급원 되도록 도의 지원을 이끌어 내는 등 새만금 개발의 이익을 익산시로 가져오겠다”고 밝혔다.

또한, “익산시에 국가식품산업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농공단지, 관광산업 등 기존산업의 활성화 및 육성과 신규기업유치를 위해 도비 지원을 확대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농촌지역 발전과 소외계층 배려에 대한 공약도 제시했다.

그는 “농촌문제의 해결과 농민들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농촌정책을 수립하여 도 지원을 확대하는데 앞장서고, 농촌소득 증대를 위해서 농촌마을 종합개발 사업, 농촌관광모델 구축, 농촌테마공원, 농촌복지사업, 고구마 대규모 직판장, 비닐하우스기업 영농화, 양파 작목반 사업, 환경정화처리시설 등을 위해 도비확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노인 의료서비스 접근성 확대, 최저생활의 보장, 다문화가정 교육시스템 구축, 지역민과의 교류 기회 확충, 여성전문인의 양성(직업훈련 등), 여가시간의 선용(교양, 문화), 출산여성에 대한 배려 등에 대해 익산시에 도비확보를 증대하는데 앞장서겠다”고 공약을 제시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