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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평화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정상 추진 탄력

등록일 2010년04월08일 23시2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가 평화지구 올해 예산을 확보하면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공사) 통합 이후, 지연되고 있는 평화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고 있다.

시는 평화지구 예산확보를 위해 작년 전북도청 및 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해 올해 예산 11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사업시행자인 LH공사 지역본부 및 본사를 수차례 방문하여 사업추진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설득해 올해 확보된 대행사업비 11억5천만원을 최근 LH공사에 지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비 지급으로 주공․토공 통합 후 출범한 LH공사가 각종 개발사업 등을 재검토하는 가운데, 익산 평화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이 빠른 시일 내 추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행정에서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화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은 평화동 90-20번지 일원 63,700㎡면적에 공동주택 884세대 건립과 공공기반시설인 도로를 설치하는 사업.

2007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후, 2008년 대한주택공사와 사업시행 협약체결을 거쳐, 작년에는 현상공모를 통한 설계업체 선정 및 건축심의가 완료된 상태이며 대행사업비로 총44억5천만원이 지급됐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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