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원 마 선거구(낭산.망성.여산.삼기.금마.왕궁.춘포면)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왕궁출신 이용선(55) 예비후보가 3일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 자리에서 이용선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날로 낙후되는 익산지역 변화와 농촌발전을 위해서는 젊고 신선한 패기있는 젊은 일꾼이 필요하다"면서 "흘러간 물로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듯 이미 능력이 바닥난 인물로 지역발전은 요원할 뿐이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사)한국농업경영인 익산시 연합회 왕궁면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전북양궁협회 이사를 맡은 이 후보는 "산천초목이 푸르른 계절의 여왕, 5월의 향기처럼 신선하고 패기있는 젊은 일꾼이 당면한 농촌문제 해결과 농민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자 입후보했다"면서 "살림살이가 날로 퇴보하고 농민의 얼굴에 검은 그림자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출마했다"면서 강력 지지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