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 민충식)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복지시설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는 등 사랑을 나누고 있다.
지난 5일에는 매월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익산시온육아원과 기독삼애원, 정읍에 위치한 애육원에 과자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가족 봉사단도 참여해 150여 개의 과자를 정성스럽게 포장했다. 이날 참여한 한 가족 봉사자는 어린이들이 선물을 받고 즐거워할 것을 생각하니 조그마한 사랑이 큰 행복으로 느껴진다며 맑고 푸른 5월의 날씨처럼 어린이들이 밝고 씩씩하게 자랐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노인 복지시설인 영보 은혜의 집에도 어버이날을 맞이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