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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심뇌혈관질환 심포지엄 개최

등록일 2010년05월18일 20시09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원광대학병원(병원장 임정식)이 개원 30주년을 맞아 오는 20일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부로부터 전북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최종 선정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의 발전 방향과 주된 임상경로 개발 및 운영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함에 따라 평소 심혈관 계통의 질환을 앓고 있거나 가족들에게는 아주 중요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2009년 통계청에 따르면 심뇌혈관 질환은 암에 이은 한국인 사망원인 2위이다. 2005년에는 세계적으로 약 175만명이 심혈관질환으로 사망 했으며 2015년에는 사망자수가 20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심뇌혈관질환 조기사망의 80%는 예방이 가능하나(WHO), 적정 진료를 위한 응급 및 전문진료 시스템 부족으로 방치되고 있다.

원광대학병원은 전북을 대표하는 심뇌혈관질환센터로 선정됨에 따라 심뇌혈관질환의 전문인력을 확보하여 24시간 진료 시스템을 구축, 예방, 응급치료, 조기 재활 등 전문치료 거점병원으로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김남호 센터장은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과 질병부담이 급증하고 있다”며 “전문적인 심뇌혈관질환 진료기반을 구축하여 전북권역내 어디에서든 심뇌혈관질환자가 발생시 3시간 이내에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체계를 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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