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수 민주당 익산시장후보는 ‘대한민국 익산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라는 목표로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20일 본격 선거운동을 힘차게 시작했다.
이 후보는 출근하는 시민들을 향해 “지난 4년간 시민들에게 죄짓기 않기 위해 정말 열심히 일 했다”며.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기 바란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특히 “정책선거를 통해 축제같은 선거문화를 만들고 싶다는 처음 마음을 지키고, 비방하지 않고 배려하는 선거운동을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좋은 자리는 오히려 시.도의원과 교육감 후보에게 양보하는 미덕을 보였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작지만 행복한 선거운동 발대식을 갖고, 13일간의 선거운동을 통해 통합과 화합의 익산을 만들고, 일자리 창출과 서민중심의 정책을 통하여 경청하고 배려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