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일이 바짝 다가오면서 후보들 간 경쟁이 과열되는 가운데 공식선거운동을 주변마을 청소로 시작한 시의원 후보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익산나선거구 국민참여당 이영수 후보는 20일 아침 선거구 지지자들과 함께 선거구 이곳저곳을 돌며 청소로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이날 이 후보와 함께 선거사무소 주변 청소에 참여한 지지자들과 선거운동원들은 각자 쓰레기봉투를 준비해 쓰레기를 줍는 등 주변 환경 정화활동에 임했다.
이 후보는 “앞으로 깨끗한 정치문화 정착을 위해 건전하고 생산적인 방법으로 선거운동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