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 의원과 기초의원 선거에 각각 나선 후보가 공동 선거 공약을 발표하며 러닝메이트로 표밭다지기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민주당 익산 광역3선거구 김상철 도의원 후보와 익산바선거구 이종현 시의원 후보는 명품교육만들기와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한 각각의 5가지 핵심공약을 내놓았다.
이들은 부송도서관 조기완공에서부터 친환경 무상급식, 학교폭력없는 안전한 학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문화, 도시와 농촌 교육 차별 철폐 등 명품교육 만들기 5대 핵심공약을 내놨다.
또한 차질 없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추진, 미륵사지 국립박물관 승격, 여산 시조문학관 건립, 자동화 공동육묘장, 벼 저온저장시설, 고품질 쌀생산 인프라 확충, 친환경 농업육성과 친환경 농산물 유통기반 조성 등 지역경제 살리기위한 5대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이종현 후보는 “지역민들의 피부에 와 닿을 현실 가능하면서 꼭 필요한 공약들을 정리했다”며 “전북경제 활성화와 익산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