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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수 "침체된 석재산업 재도약 정책" 발표

등록일 2010년05월25일 14시4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이한수 민주당 익산시장 후보가 원석가격상승과 중국산 석재품 수입 등으로 날로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는 지역석재산업을 재도약시키기 위한 정책 공약을 내놨다.

이 후보는 “석재산업은 대한한국 돌의 본향인 익산의 석조문화적인 측면에서 역사성 등 이미지 제고와 산업 경쟁력적인 측면에선 R&D 및 기술 디자인 개발, 마케팅 현대화를 통한 재도약이 필요하다”며 “산업경쟁력 지원 정책으로 석재품 전시판매 및 홍보센터를 건립하고 R&D 및 기술 디자인 개발지원을 통해 석재도시로써 경쟁력을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석재 산업 구조 고도화하고, 산.학 협력 시스템구축으로 기술 및 디자인 개발 추진과 석재 소공예품 개발을 활성화해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특히, “역사성 깊은 석조문화적인 측면에서 관광산업과 연계를 통한 마케팅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전국 돌문화 축제, 익산 국제 돌 문화 비엔날레 등 석재관련 문화행사에 대한 지원을 통해 익산석의 우수성에 대한 적극적인 이미지 제고를 통해 석재도시로써 정체성을 명확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익산시 석재산업은 원석가격상승과 중국 등 저렴한 석재품 수입으로 거창. 포천 지역대비 국내 경쟁력 약화되었고, 기업의 영세성으로 인하여 기술 투자 및 설비 현대화 부진, 평범한 제품 중심의 구조로써 경쟁력 약화에 대한 대응력 미흡해 전반적으로 시장 경쟁력이 떨어져 있는 실정이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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