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익산지사(지사장 이창환)는 21일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웅포면장(면장 한상봉)과 함께 농촌 오지마을인 익산시 웅포면 송천리 송천마을과 농촌사랑 자매결연 협약 체결하고 송천마을을 전기안전마을로 선정 및 현판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송천마을 47세대 대상으로 무료 전기안전점검 및 봉사활동을 벌였다.
익산지사는 또 전기안전점검과 더불어 노후 전기설비에 대한 전자식형광램프, 누전차단기, 전선 등 각 종 자재를 투입하여 교체작업을 실시하였다.
또한, 장마철 전기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요령과 함께 전기와 관련한 불편한 점이 있을 때에는 24시간 스피드콜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안내하여 차후에도 손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앞으로 협약에 따라 송천마을에 대한 안전점검과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