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이하 소상공인연합회) 익산지회 박노협 회장의 취임식이 25일 오후 3시 천광 교육문화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취임식에는 이한수 익산시장, 박종대 익산시 의회 의장, 정광윤 교육장, 안홍대 익산시 기독교 연합회장, 김준원 극동방송지사장, 김현 원불교 중앙 교구장, 지역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취임 인사에 나선 박노엽 회장은 “익산지역 산업의 근간이 되어야 할 소기업 소상공인들이 정부의 정책에 있어 소외당하지 않도록 소상공인들의 권익을 위한 프로그램을 활발히 가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2000년에 설립돼 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제반 환경을 개선하는데 일조해 왔으며, 익산지회는 2,000여명의 회원들이 취임식을 기점으로 주요기관들과의 업무제휴와 다양한 교육과 포럼,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