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참여연대가 시민감사관제 도입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한다.
익산참여연대는 제4회 시민참여정책토론회 1차 토론회를 7월 1일 오후 7시 30분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3층에서 ‘시민감사관제 도입과 청렴익산 만들기’를 주제로 개최한다.
참여연대는 “이한수 시장은 6.2 지방선거에서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가 투명행정 영역에 대한 정책제안과 입장에서 계약분야 중심의 시민감사관제 도입에 찬성하였다”면서, “민선 5기 익산시가 시민감사관제 도입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와 준비가 필요한 시기로서 이를 위한 시민토론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먼저, 토론회 기조발제는 익산시의 시민감사관제 도입의 필요성과 시민권리와 시민감사관제에 대한 익산시민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감사원에서 추진 중에 있는 공공감사제의 한계와 문제점에 대해 한국투명성 기구의 안태원 기획실장의 발제와 토론과 전주시청렴계약시민옴부즈만제도의 도입과 운영에 대한 평가와 대안에 대해 전북참여자치시민연대 김남규 처장의 발제와 토론, 시민감사관제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방안에 대해 김승범 익산시시민참여예산위원회 간사의 발제와 토론, 마지막으로 익산시 시민감사관제의 내용과 도입 방안에 대해서 익산참여연대 이상민 사무처장의 발제와 토론으로 진행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