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너지서비스가 잇따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 실현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 민충식)는 지난 3일 익산 함열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인 ‘영보은혜의 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자원봉사 활동에는 장마철의 굿은 날씨에도 많은 구성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3년 전에 조성된 행복날개 동산을 비롯하여 시설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제거 및 제초작업을 실시 하였다.
영보은혜의집 원장수녀님께서는 무덥고 굿은 날씨인데 불구하고 많은 봉사자들이 참여하여 게 말끔하게 환경을 가꾸어주어 고마움을 전했으며 직접 기르신 감자를 같이 먹으며 담소를 나누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는 어르신들께서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제초작업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