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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국토청, 아차사고 사례집 발간

경미한 사고에서 중대 재해로 연결고리 차단 기대

등록일 2010년07월07일 17시3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장성호)이 건설현장에서 발생되는 크고 작은 안전사고의 근절을 위해 아차사고 사례를 모아 사례집을 발간했다.

이 사례집은 소관 건설현장은 물론 국토해양부, 타 국토관리청 및 국도관리사무소, 지자체 등 국가기반사업을 추진중인 유관기관에 배포해 안전을 도모하게 된다.

건설현장의 아차사고는 당사자의 실수나 현장 자체의 결함 등에 의해 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하였으나 다행히 직접적인 사고로 이어지지 않은 상황을 말한다.

이번 아차사고 사례집에는 익산국토청에서 추진 중인 안전관리 주요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현장 안전관리 우수사례, 아차사고 사례 등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그간 익산국토청에서 ‘안전사고 ZERO 실현을 위한 안전관리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2차례에 걸쳐 개최한 안전관리 워크숍에서 발굴된 43건의 아차사고 사례가 망라되어 있다.

익산국토청 관계자는 “올해를 국도건설공사 무재해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과 건설재해예방 MOU 체결, 무재해 깃발릴레이 등을 추진해 왔다”며, “아차사고 사례집 발간·배포를 계기로 건설현장 안전사고가 원천적으로 근절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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