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소상인 특별보증지원 협약

등록일 2010년07월12일 18시2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소상인들에게 무담보 신용보증으로 46억원 지원을 약속하는 협약체결식이 12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됐다.

협약식에는 이한수 시장을 비롯한 전북신용보증재단 진대권 이사장, 농협익산시지부 손선규 지부장, 중소기업은행 이선권 호남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해 소상인 상생발전 특별보증을 약속했다.

특별보증대출사업은 오는 8월부터 시행되며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인들에게 무담보 신용보증으로 자금소진 시까지 지원된다. 전북신용 보증재단에서 특례보증을 하고 농협중앙회 익산시지부와 중소기업은행 익산출장소에서 대출을 취급하게 된다.

이번 사업의 재원은 지역의 대형유통업체 2개소가 기부한 4억6천만원으로 시행된다.

특별보증대상자는 사업자등록증상 3개월이 경과한 5인 이하의 전통시장과 상점가 등록상인, 익산시 슈퍼마켓사업협동조합원으로 1인당 최고 1천만원까지 대출보증이 가능하다.

앞으로 시는 7월중에 희망대상자 모집공고 및 신청자 접수를 받고 8월부터 지원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