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익산시협의회(회장 염석호)는 17일 오후 5시 현경에서 익산시 삼애원 어린이 100여명 에게 외식(만찬)을 지원하는 행사를 마련한다.
이날 행사는 민주평통에서 추진하고있는 통일무지개운동의 작은 사랑 나눔 실천의 하나로 ‘노블레스 오블리주’형 의 따뜻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행사이다.
이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삼애원 어린이들은 부모를 잃은 어린이들로서 이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밖에서 남들처럼 “삼겹살 먹는 외식을 열어주는 것이라고~~~ ”이에 민주평통협의회는 100여명의 어린이들을 초청해 맛있는 삼겹살 파티를 마련하여 이들에게 이웃의 따뜻한 사랑을 심어주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민주평통 염석호 협의회장을 비롯하여 자문위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금하여 불우한 아이들에게 외식을 베풀어줌으로 기쁨과 웃음을 주고 이들이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배려해주기 위한 것이다.
한편 민주평통 익산시협의회는 지난 6월에 이 지역 새터민 대학생 2명을 선발하여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 바 있으며 따뜻한 사회문화조성으로 통일 선진국가 건설을 위한 국민 통일운동의 작은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