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서장 방춘원)가 음주 사망사고가 빈번이 발생하는 것을 근절하기 위해 저녁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실시하던 음주단속을 출근, 점심시간대로 확대하기로 했다.
18일 오후와 19일 오전 시간에 음주단속을 시행한결과 김모씨(31, 남)가 혈중알콜농도 0.056%로 단속되어 도로교통법(음주운전)위반으로 불구속 입건되어 수사를 받게 되는 등 3명이 적발됐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사망사고 및 대형교통사고로 직결될 뿐만 아니라 나의 가정은 물론 남의 가정 까지 파탄의 불구덩이로 밀어 넣는 중대 범죄인 만큼 완전히 근절될때 까지 지속적으로 단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