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금강변 포구마을 '아름다운 관광 명소' 개발 '시동'

익산시, 기본계획수립 용역 완료

등록일 2010년07월20일 18시3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 성당포구 녹색·생태관광자원을 개발하기 위한 아름다운 금강변 포구마을 가꾸기 사업의 기본계획수립 학술연구용역이 19일 완료됐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과거 전국 9대 조창 중 하나였던 성당포구지역을 지역특성에 맞게 개발해 생태습지 조성과 강촌의 녹색·생태관광자원 개발을 하기 위한 것. 작년 6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 선정돼 실시하게 됐다.

이번 기본계획 용역은 교류관 건설, 선착장, 휴식공간, 탐방로, 마을 낙후시설물 정비, 전통공연․문화공간 설치, 계절별 행사개최 등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연내 도시계획시설결정 및 실시설계가 완료되면 총 예산 47억원(국비21억7,500만원, 도․시비 25억2,500만원)이 투입되어 빠르면 올해 말 공사에 착수해 내년 말까지 완공될 계획이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건의로 익산국토관리청에서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금강에서 추진 중인 생태습지 사업과 성당포구마을 사이에 인도교를 설치해 연계개발이 가능해져 관광자원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완공 후에는 지역 주민들에게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이 제공됨은 물론 새로운 관광지로 떠올라 주민들의 소득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