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가식품클러스터 사업계획을 중간 점검하고 하반기 사업 추진 협의를 위한 국가식품클러스터 자문위원회가 28일 오후 시청에서 열렸다.
전국 각계각층 전문가 33인으로 이루어져 있는 익산시국가식품클러스터 자문위원회는 지난해 4월 발족한 이후 다양한 여론 수렴, 소속 분야의 자문 등 국가식품클러스터 사업 추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이번에 개최한 자문위원회는 금년 하반기 추진해야 할 국가식품클러스터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 개진과 방향 제시로서 성공적인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추진하기 위한 것.
이 자리에서는 1년간 활동사항을 점검하여 자문위원회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모색하고, 역할 분담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자문위원회 관계자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사업이 착공을 앞두고 각종 행정절차의 조속한 추진 등 해야 할 일이 많다”며 “자문위원회의 역할이 더욱 강조될 뿐 아니라 책임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