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희망연대(대표 김정필)가 지역사회를 새롭게 변화시킬 아이디어를 공모마감결과 151개의 시민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희망연대는 이들을 대상으로 1, 2차 심사를 진행하여 20등까지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하게 되고, 상위 7개 아이디어는 최종결선에 진출하게 되며 제안자 7명에게는 자료조사비를 지원, 파워포인트 발표를 준비하게 된다.
익산 희망연대(대표 김정필)가 지역사회를 새롭게 변화시킬 아이디어를 시민들 속에서 찾고자 진행한 시민참여 프로젝트 [익산사회창안대회 ‘내가 꿈꾸는 익산’]공모전을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 달 보름동안 공모한 결과 시민 아이디어가 151개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1차, 2차 심사결과는 8월 11일(수) 발표하며 최종발표대회는 9월 4일(토), 오후 4시 영등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리게 될 예정이며 이날 대상(상장, 상금 50만원), 최우수상(상장, 상금 30만원), 우수상(상장, 상금 20만원), 장려상 4명(상장, 상금 10만원)을 선정, 시상하고 우수 아이디어는 곧바로 현실화 작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8등부터 20등까지는 영화상품권 2매씩을 시상한다.
최종결선 발표대회는 전문 심사위원단 점수 50점, 50명의 시민 심사위원단 점수가 50점 을 합산 심사하며 창의성, 공공성, 실현가능성, 시너지효과 등을 종합평가하여 심사가 이루어진다. 아울러 9월 4일(토) 열리는 최종발표대회에서는 ‘지방의원 사회창안클럽’ 결성식도 함께 진행할 계획을 갖고 있다.
아이디어 공모에 참여한 시민들은 제안글을 통해 “평소 생활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해봤던 생각들 또는 불편했던 점 등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는 곳이 있어 좋았다”며 “내 아이디어가 현실이 된다면 너무나 행복할 것 같다”는 바람들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