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기획공연 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가 7~8일 양일간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2001년 초연 이래 9년간 2,100회 이상, 65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한민국 대표 연극으로 새로운 기록을 다시 쓰고 있는 이 공연은 어린이와 어른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전하고 있다.
공연 줄거리는 일곱난장이 중 말 못하는 반달이와 백설공주의 사랑이야기를 연극적 상상력이 빛나는 연출기법과 뮤지컬로도 손색이 없는 아름다운 음악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 공연은 복권기금을 지원을 받아 익산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술위원회가 공동주체하고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고 있다.
입장료는 1층 10,000원 2층 5,000원으로 공연문의는 솜리문화예술회관(859-5278~9),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