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회(의장 박종대)가 임시회를 열어 제1회 추경예산 등 안건을 심의,처리한다.
익산시의회는 23~31일 제147회 임시회를 개회, 의정활동을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당초 본예산보다 474억원이 증가한 7,903억원 규모의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처리할 계획이다.
또한 창인시장 주차장 조성사업, 왕궁특수지역 휴․폐업 축사 부지 매입 등의 내용으로 하는 ‘2010년도 공유재산관리 변경계획안’과 ‘익산시 기업투자유치촉진에 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의 조례 및 일반안건을 처리한다.
다음달 개회되는 제1차 정례회에서 실시하게 될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및 승인의 건도 처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