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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시대, 사통팔달 익산의 미래상은?

이춘석 의원“호남제일관문 익산, 어떻게 만들 것인가”공청회 예정

등록일 2010년09월01일 20시08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새만금시대를 맞아 익산의 교통거점지 도약을 모색하고 정책적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공청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익산갑 이춘석 의원(민주당.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호남제일관문 익산, 어떻게 만들 것인가” 정책공청회를 10일 오후 3시 익산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공청회는 새만금 개발과 호남 KTX 건설 등 전북지역의 성장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사통팔달 익산의 가능성을 타진하고 이에 필요한 정책적 지원과 인프라 구축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양재 교수(원광대 도시공학과)가 좌장을 맡게 된 이번 공청회에서는 ▲남궁문 교수(원광대 토목환경공학과)가 발제를 ▲김현 연구위원(한국교통연구원) ▲구본환 과장(국토해양부 종합교통정책과) ▲홍성춘 국장(전라북도 건설교통국) ▲한순수 국장(익산시 건설교통국) ▲김현숙 교수(전북대 도시공학과) ▲이창현 연구위원(전북발전연구원)이 토론을 맡아 각계의 지혜를 모을 예정이다.

공청회에서는 특히 새만금―익산 간 경전철 연결, 복합환승센터 건립, 원도심권의 배후도심지 개발 등에 대한 구체적인 검토와 대안 모색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춘석 의원은 “익산이 새만금시대 호남제일관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철도·교통에 주력해야 한다”며 “교통거점지로서의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들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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