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보건대학(총장 김인종) 의무부사관과가 육ㆍ해군 의무부사관 군장학생 최종선발에서 전체 선발 중 84%의 합격률을 기록해 화제다.
지난 27일 발표된 육군과 해군 의무부사관 군장학생 최종합격자는 전국대학에서 신청한 전체 합격자 중 84%에 달하는 학생이 원광보건대학 의무부사관과에서 배출되었다. 또한, 육군 군장학생 사전선발에서도 전체 선발 대비 95%를 차지하는 진 기록을 세웠다.
원광보건대학 의무부사관과는 기존에 응시해오던 타 대학과는 달리 2009년 새롭게 시작된 교육과정 속에서 교수진과 학생들이 하나 되어 ‘2009학년도 육군 의무부사관 사전선발 전원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올해에도 연이어 두각을 나타내 명실공히 최고의 부사관을 양성하는 명문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떨치게 되었다.
육ㆍ해군 의무부사관 군장학생에 최종선발 된 원광보건대학 의무부사관과 재학생 26명에게는 2년간 등록금 전액 장학 혜택이 주어진다.